제이브이엠, 추세적 실적 개선 기대 ‘매수’ - 삼성증권

입력 2017-08-08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8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추세적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승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3% 증가한 287억 원, 영업이익은 7.7% 늘어난 68억 원, 순이익은 8.6% 증가한 46억 원을 달성했다”며 “2분기 고수익성 수출 비중이 확대됐고 전사적 원가 절감 및 경비 절감 영향으로 실적이 호조를 보이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제이브이엠이 올해에는 실적의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했다.

그는 “2017년 연결 매출액은 32.5% 증가한 1300억 원, 영업이익률 17% 가이던스 제시하며 매분기 최대 실적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며 “한미약품 그룹 편입 후 사업 전략 재정비하며, 향후 중국 의약분업과 재포장 문화 정착 시 ATDPS(Automated Tablet Dispensing Packaging System) 및 인티팜 중국 수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5,000
    • +0.77%
    • 이더리움
    • 2,66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6%
    • 리플
    • 1,532
    • -0.33%
    • 솔라나
    • 105,400
    • +0.48%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21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