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쎄미시스코, 이마트와 손잡고 초소형 전기차 판매 ‘上’

입력 2017-07-27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쎄미시스코는 전날보다 2780원(29.83%)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됐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한 이 회사의 주가는 이날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쎄미시스코는 이마트와 손잡고 초소형 전기차 판매에 나설 전망이다. 쎄미시스코 측은 이마트 하남점 엠라운지(M-Lounge) 매장 내에서 초소형 전기차 ‘D2’를 예약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오는 8월 말에는 스타필드 고양점에서도 D2 판매를 개시하는 등 영업점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파루는 전기차에 적용 가능한 필름히터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전일 대비 1335원(29.90%) 오른 58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29.99% 상승한 파루는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파루는 전일 은나노 필름히터의 적용 테스트를 마치고 삼성전자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필름히터는 가전제품 외에도 선박, 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9,000
    • +0.88%
    • 이더리움
    • 2,66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2%
    • 리플
    • 1,527
    • -0.2%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1.16%
    • 체인링크
    • 11,590
    • -0.52%
    • 샌드박스
    • 59.38
    • -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