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회장 한 · 브소사이어티 3대 회장 연임

입력 2017-07-27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신원 회장이 26일 열린 한·브소사이어티 임시총회 이후 임원 및 이사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브소사이어티)
▲최신원 회장이 26일 열린 한·브소사이어티 임시총회 이후 임원 및 이사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브소사이어티)

한국 · 브라질소사이어티 3대 회장에 최신원 회장이 추대됐다.

최 회장은 2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한 · 브소사이어티 임시총회에서 임원과 이사진들의 만장일치로 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회장은 지난 2011년 6월 한 · 브소사이어티 초대 회장으로 취임해 양국 경제 및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

최 회장은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금보다 한 단계 도약하는 한 · 브소사이어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52,000
    • -0.38%
    • 이더리움
    • 3,428,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
    • 리플
    • 2,080
    • +0.1%
    • 솔라나
    • 129,800
    • +1.96%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570
    • +0.9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