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직제 시행규칙 공포…영문명 ‘MSS’

입력 2017-07-26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부의 약칭은 ‘중기부’로, 영문명은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MSS)’로 최종 확정됐다.

중기부는 2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을 제정해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개편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존 7국·관 31과로 이뤄진 중소기업청은 1차관 4실 13관 41과로 재편성됐다.

이 과정에서 기능이 강화되고 신설된 부서에는 해외시장 진출지원국, 정책평가조정과, 거래 환경조성과와 소상공인혁신과가 있다. 타부처에서 기능이 이관된 부서에는 산업부로부터 넘어온 산업인력과, 지역산업과, 기업협력과 등 3개 과가, 미래부로부터 넘어온 창조경제국 5과가, 금융위에서 넘어온 기술보증기금 관리 5급 1명이 있다.

본부의 인력도 변동됐다. 353명 수준이었던 중소기업청이 기능 신설·강화 및 이관으로 78명 증가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인력은 431명으로 늘었다.

영문명에는 ‘중소기업’을 의미하는 ‘SMEs’와 ‘벤처기업’을 지칭하는 영문명인 ‘Startups’가 모두 포함돼 있다. 기존 중기청의 영문명은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SMBA)’였다. 이번 시행규칙에 따라 기관 홈페이지 주소와 소속기관 명칭도 개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2,000
    • -0.12%
    • 이더리움
    • 3,44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7%
    • 리플
    • 2,253
    • +0.36%
    • 솔라나
    • 139,300
    • -0.29%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04%
    • 체인링크
    • 14,530
    • +0.55%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