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 강원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받아

입력 2017-06-28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오른쪽)와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이 명예박사 학위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오른쪽)와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이 명예박사 학위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가 모교인 강원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청호나이스는 강원대학교 글로벌경영관에서 진행된 명예박사 수여식에서 이석호 대표가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표는 국내 생활가전분야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어낸 공을 인정받았다. 또 경영인으로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으며 강원대학교를 위해서도 헌신한 공로 등을 높이 사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2010년 청호나이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 대표는 취임 전 2000억 원대 초반이었던 청호나이스의 매출을 지난해 기준 3000억 원대 후반의 회사로 2배 가까이 성장시켰다. 특히 재임기간 중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와인셀러 정수기, 커피 정수기 등 기존에 없던 제품들을 출시하며 생활가전 업계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대표는 "모교인 강원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상생의 정신으로 국가와 시대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9,000
    • +1.55%
    • 이더리움
    • 2,98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84%
    • 리플
    • 2,033
    • +1.09%
    • 솔라나
    • 125,300
    • -0.4%
    • 에이다
    • 385
    • +2.1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5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2.99%
    • 체인링크
    • 13,160
    • +0%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