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최호식 전 회장 “여직원과 신체접촉 맞아… 강제성은 없었다” 혐의 부인

입력 2017-06-22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은 앞서 이달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20대 여직원과의 식사 도중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하고 여직원을 호텔로 데려가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호식 전 회장은 사건이 불거진 후 대표직을 사퇴했습니다. 한편 21일 조사를 마치고 나온 최호식 전 회장은 취재진에게 “사실대로 진술했으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면목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27,000
    • -1.12%
    • 이더리움
    • 2,883,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
    • 리플
    • 2,000
    • -0.79%
    • 솔라나
    • 122,000
    • -2.09%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2.83%
    • 체인링크
    • 12,730
    • -1.9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