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수습된 유골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확인

입력 2017-06-02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달 15일 세월호 3층 오른쪽 객실에서 수습된 유골이 단원고 학생 허다윤 양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3층 중앙부 우현 객실구역(3-6 구역)에서 수습된 유골에 대한 DNA 분석 결과, 단원고 학생 허다윤 양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DNA 분석은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검찰청이 함께 진행했으며 유골의 상태가 비교적 양호해 당초 예상보다 빠른 약 보름 만에 분석 결과가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27,000
    • +1.53%
    • 이더리움
    • 3,289,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14%
    • 리플
    • 2,152
    • +3.36%
    • 솔라나
    • 136,100
    • +4.37%
    • 에이다
    • 418
    • +6.63%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53%
    • 체인링크
    • 14,060
    • +3.08%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