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中기업과 246억 규모 디스플레이 공급 계약

입력 2017-05-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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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는 중국 기업 트룰리 세미컨덕터(TRULY SEMICONDUCTORS LTD.)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45억7950만 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1.31%에 해당된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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