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쎄트렉아이ㆍ한국항공우주, '킬체인' 조기 전력화 전망에 ↑

입력 2017-05-19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이른바 '킬체인'으로 불리는 북한 미사일 대응 전력화를 조기 구축할 전망이다. 방산 업계에 따르면 총 사업비 1조 원 규모의 한국형 군사정찰 위성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여 관련 종목이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후 2시29분 현재 쎄트렉아이는 전일 대비 8.51% 오른 4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 역시 2.79% 오른 6만2700원에 거래되며 상승세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국방부는 내달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북한군 활동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군사용 정찰위성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오는 9월 입찰제안서를 받고 연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 쎄트렉아이 등 위성 기술을 갖춘 방산업체들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측은 군 정찰위성·다목적 위성 사업에 참여해 우주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자주국방을 위한 킬체인 조기 전력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국내 군 위성 산업이 추진력을 얻을 전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8,000
    • -0.09%
    • 이더리움
    • 2,68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36%
    • 리플
    • 1,483
    • -2.88%
    • 솔라나
    • 104,100
    • -1.33%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5%
    • 체인링크
    • 11,470
    • -1.21%
    • 샌드박스
    • 58.53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