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45.78p, 상승세 (▲2.05p, +0.32%) 지속

입력 2017-05-15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05포인트(+0.32%) 상승한 645.78포인트를 나타내며, 6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78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21억 원을, 기관은 5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1.6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부동산(+1.43%) 오락·문화(+1.1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5.57%) 운송(-0.97%) 등은 내림세다.

그 밖에도 IT S/W & SVC(+0.62%) 유통(+0.58%) 통신방송서비스(+0.4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0.54%) 교육서비스(-0.35%) 금융(-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원익IPS가 5.03% 오른 2만9250원을 기록 중이고, 파라다이스(+3.58%), 코오롱생명과학(+3.12%)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이오테크닉스(-1.54%), 카카오(-0.31%), 서울반도체(-0.25%)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고려시멘트(+22.48%), 바이온(+20.39%), 이스트소프트(+15.1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뉴프라이드(-14.34%), 이화전기(-10.29%), 소프트센우(-8.80%)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488개, 하락 종목은 580개이며 나머지 118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5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3원(-0.11%), 중국 위안화는 163원(-0.3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성규동,박종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4,000
    • -3.46%
    • 이더리움
    • 3,265,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88%
    • 리플
    • 2,169
    • -3.08%
    • 솔라나
    • 133,900
    • -4.01%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32%
    • 체인링크
    • 13,660
    • -5.66%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