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1Q 매출 378억 원…최대 실적 달성

입력 2017-05-11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은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378억 원의 매출과 49억 원의 영업이익, 4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29% 이상 성장했으며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53%, 당기순이익은 71% 증가했다.

다날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휴대폰 결제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사업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며, "신규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가맹점 및 정산규모 확대 등 결제사업 성장 가속화에 따라 지난해 최대실적 갱신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8,000
    • +0.3%
    • 이더리움
    • 2,65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38%
    • 리플
    • 1,515
    • -1.11%
    • 솔라나
    • 104,600
    • -0.29%
    • 에이다
    • 270
    • -4.2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0.28%
    • 체인링크
    • 11,560
    • -0.86%
    • 샌드박스
    • 59.73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