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강릉산불 이재민 대피소 찾아 주민 위로

입력 2017-05-07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이투데이 DB)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이투데이 DB)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7일 오전 강릉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주민들을 위로했다.

유 후보는 피해 주민들에게 “얼마나 고생스러우시냐. 이 상황이 어서 빨리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며 “국민안전처와 계속 연락을 취해서 신속히 산불 피해 상황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강릉시청을 방문해서 애로사항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민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유 후보는 “소방당국과 지자체, 군경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산불을 완전히 진화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면서 “소방관과 산불 진화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진화 과정에서 단 한 사람도 다치는 일이 없도록 안전에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06,000
    • +2.65%
    • 이더리움
    • 3,317,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02%
    • 리플
    • 2,166
    • +4.18%
    • 솔라나
    • 137,000
    • +5.22%
    • 에이다
    • 427
    • +9.7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3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49%
    • 체인링크
    • 14,250
    • +4.78%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