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을 향해 …말말말] 유승민 “5월 9일 기호 4번 유승민 보게 될 것”

입력 2017-04-27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래 ‘홍준표 세탁기’에 들어갔다 나오면 깨끗해진다. 하지만 배신한 사람은 들어갔다 나와도 배신자 글자가 안 지워진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26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를 두고 “정치적으로 배신하고, 정책적으로 배신하고, 인간적으로 배신했다”며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5월 9일 투표지에 기호 4번 유승민을 볼 것이고, 거기에 찍어주시면 된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26일 서울 마포구 신촌 유세에서 한 시민이 ‘홍-안-유’ 3자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묻자 일축하며)

◇“역시 술 덜 깬 동네아저씨 이상을 넘기기 힘든 모습을 보였다.”

(지상욱 바른정당 대변인, 26일 논평을 통해 전날 TV토론에서 홍준표 후보가 “유 후보의 질타에 꼬리를 내리고 다른 후보에게 말을 돌리기도 했다”고 지적하며)

◇“2개의 패권 정치가 있다. 박근혜의 친박과 문재인의 친문, 이 두가지 거대 패권이 정치를 장악했다.”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26일 광주 안철수 후보 지원유세 현장에서 문재인 후보에 대해 “노무현의 비서실장이라는 후광으로 대선 후보가 됐다”고 비난하며)

◇“정치인 심상정의 DNA는 이 조끼, 금속노조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 26일 울산광역시 중문 입구에서 현대자동차 조합원들을 만나 “여기 위원장님이 입으신 조끼는 제가 금속노조 사무처장 때 만든 것”이라고 강조하며)

◇“두 개의 입으로 여론의 눈치를 보겠다는 전형적인 간보기 정치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26일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손학규 선대위원장이 ‘3자 단일화’에 대해 이견을 보인 것에 대해 비판하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8,000
    • +0.54%
    • 이더리움
    • 3,45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01%
    • 리플
    • 2,095
    • +4.49%
    • 솔라나
    • 126,100
    • +2.27%
    • 에이다
    • 368
    • +3.37%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3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3.33%
    • 체인링크
    • 13,700
    • +2.01%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