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브라질ㆍ러시아 등 신흥시장 회복 기대”

입력 2017-04-26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는 26일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 들어 러시아, 브라질 등 신흥시장이 유가 회복과 환율 안정을 통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라며 “지역적 특성에 맞는 전략 신차 출시로 신흥시장의 점진적 수요 회복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반해 아ㆍ중ㆍ동은 지정학적 위험(리스크)과 확대되면서 수요부진이 예상된다”며 “그랜저IG와 G80, 아이오닉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35,000
    • +0.33%
    • 이더리움
    • 2,944,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08%
    • 리플
    • 1,992
    • -0.3%
    • 솔라나
    • 123,200
    • +1.07%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3.17%
    • 체인링크
    • 12,940
    • +1.9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