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30.17p, 상승(▲4.68p, +0.75%)마감. 외국인 +494억, 기관 +217억, 개인 -621억

입력 2017-04-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8포인트(+0.75%) 상승한 630.1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94억 원을, 기관은 217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62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13.0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2.49%) 기타서비스(+2.0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5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부동산(+1.94%) 전기·가스·수도(+1.87%) 교육서비스(+1.8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정보보안(+2.92%), 사료(+2.67%), NFC(+1.93%), 엔터테인먼트(+1.89%), 게임(+1.8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동차(-1.75%), (-1.40%), 통신(-1.27%), 패션(-1.26%), 방위산업(-1.0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안랩이 20.28% 오른 12만9900원에 마감했으며, 컴투스(+4.45%), 에스에프에이(+1.21%)가 상승한 반면 서울반도체(-3.22%), 파라다이스(-3.08%), 메디톡스(-2.86%)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자이글(+23.87%), 이화공영(+23.00%), 안랩(+20.2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우전(-28.90%), 에스엔텍(-7.48%), 케이씨에스(-6.96%) 등은 하락했다. 알서포트(+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737개, 하락 종목은 369개이며 나머지 90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4원(-0.0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24%), 중국 위안화는 163원(-0.0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7,000
    • -0.4%
    • 이더리움
    • 3,360,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2.18%
    • 리플
    • 2,114
    • -3.34%
    • 솔라나
    • 139,600
    • -1.69%
    • 에이다
    • 399
    • -4.09%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1.39%
    • 체인링크
    • 15,090
    • -3.08%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