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춘천 페라리 교통사고’, 3억8000만원 페라리가 들이받혀…

입력 2017-04-05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1일 발생한 '페라리 교통사고'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사고 과실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쳤습니다. 실선 도로에서 차선을 변경한 블랙박스 차량 운전자의 과실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사고 현장에 있었다고 밝힌 네티즌이 등장해 "페라리가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리며 앞의 차량들을 칼치기로 추월했다"며 "블랙박스 차량 운전자의 전적인 책임으로 몰고 가지말라"고 밝혀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98,000
    • -1.44%
    • 이더리움
    • 2,701,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28,500
    • -2.23%
    • 리플
    • 1,837
    • -3.87%
    • 솔라나
    • 111,200
    • -1.42%
    • 에이다
    • 261
    • -6.45%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331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98%
    • 체인링크
    • 12,450
    • -1.5%
    • 샌드박스
    • 80.09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