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춘천 페라리 교통사고’, 3억8000만원 페라리가 들이받혀…

입력 2017-04-05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1일 발생한 '페라리 교통사고'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사고 과실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쳤습니다. 실선 도로에서 차선을 변경한 블랙박스 차량 운전자의 과실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사고 현장에 있었다고 밝힌 네티즌이 등장해 "페라리가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리며 앞의 차량들을 칼치기로 추월했다"며 "블랙박스 차량 운전자의 전적인 책임으로 몰고 가지말라"고 밝혀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3,000
    • +1.34%
    • 이더리움
    • 2,977,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5%
    • 리플
    • 2,006
    • -0.15%
    • 솔라나
    • 126,400
    • +3.52%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2.34%
    • 체인링크
    • 13,190
    • +2.9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