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06.86p, 하락세 (▼0.71p, -0.12%) 반전

입력 2017-03-23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71포인트(-0.12%) 하락한 606.86포인트를 나타내며, 6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486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26억 원을, 외국인은 24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2.3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농림업(+0.90%) 금융(+0.6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부동산(-1.80%) 숙박·음식(-0.9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운송(+0.51%) 통신방송서비스(+0.28%) 교육서비스(+0.2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67%) 유통(-0.53%) 오락·문화(-0.4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안랩이 6.61% 오른 10만원을 기록 중이고, 코미팜(+4.77%), CJ E&M(+3.46%)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머티리얼즈(-2.05%), 바이로메드(-1.81%), 셀트리온(-1.56%)은 하락 중이다.

그 외 엠피씨(+28.80%), 하나머스트3호스팩(+21.44%), 에이텍(+20.8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서울제약(-9.12%), 아스타(-8.99%), 미코(-8.79%)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3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74개 종목이 하락,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2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4원(-0.26%), 중국 위안화는 163원(-0.3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3,000
    • +1.22%
    • 이더리움
    • 3,180,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1.73%
    • 리플
    • 2,044
    • +1.64%
    • 솔라나
    • 128,500
    • +2.55%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7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2.12%
    • 체인링크
    • 14,420
    • +2.41%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