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성엘텍, ADAS 개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7-03-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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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엘텍이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대성엘텍은 전일 대비 95원(8.15%) 오른 1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엘텍은 ADAS를 융합한 AVN((Audio Video Navigation)),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쿼드코어 적용 AVN 등을 개발 중이다. ADAS IVI를 영상인식 기술을 보유한 베라시스와 협업해 개발하고 있다. ADAS는 레이더나 카메라를 통해 자동차의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위험 상황이 감지될 경우 경고·조향·제동 등을 통해 사고를 방지하는 장치다.

대성엘텍은 후방카메라 하나만으로 주차시 영상을 조합해 마치 자동차 위에서 주변 상황을 찍은 듯한 뷰를 보여주는 ‘어라운드뷰시스템(AVM)’도 개발했다.

대성엘텍은 현재 신규 수주를 5433억원 가량 확보했으며, 칭다오법인 뉴소프트 IVI 10만대 생산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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