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피고인’ 지성, 엄기준과 살벌 신경전…“날 모르는 척하는 건가?”

입력 2017-02-20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고인 9회(출처=피고인 예고 캡처)
▲피고인 9회(출처=피고인 예고 캡처)

기억이 돌아온 정우와 감옥행을 감행한 민호의 살벌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20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9회에서는 기억이 돌아온 정우(지성 분)와 민호(엄기준 분)의 치열한 눈치 게임이 시작된다.

정우의 항소를 포기한 이후 자진해서 감방행을 자처한 민호는 정우와 한 방에서 지내며 그를 살해할 계획을 짠다. 민호에 대한 모든 기억이 돌아온 정우는 격한 분노를 느끼지만 기회를 잡기 위해 그의 도발에도 태연한 척한다.

정우에게 접근한 민호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느냐”며 “나는 우리가 꽤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서운하다. 아니면 모르는 척하는 거냐”고 도발하지만 정우는 태연한 얼굴로 상황을 넘긴다. 하지만 그 순간 다가온 신철식(조재윤 분)의 폭탄 발언이 상황을 뒤흔들며 긴장감을 높인다.

피고인 9회는 오늘(20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66,000
    • +0.75%
    • 이더리움
    • 3,448,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37%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7,500
    • +0.87%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7%
    • 체인링크
    • 13,950
    • +1.4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