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디지털 미디어 채널 오픈… “고객 소통 강화”

입력 2017-02-20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BS ‘보니하니’의 MC 신동우(왼쪽)와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오른쪽)가 현대차그룹이 'HMG TV-뉴스쇼' 진행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EBS ‘보니하니’의 MC 신동우(왼쪽)와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오른쪽)가 현대차그룹이 'HMG TV-뉴스쇼' 진행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과 ‘HMG TV’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HMG 저널’에서는 현대차그룹의 연구개발 현황을 비롯해 신제품 출시 현황, 인재채용, 사회공헌 등과 관련된 콘텐츠를 발행할 계획이다.

영상 기반의 콘텐츠 허브인 ‘HMG TV’에서는 신규 콘텐츠인 ‘뉴스쇼’와 함께 다양한 홍보ㆍ광고 영상 등을 방영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기술 전문성 및 산업 리더십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전하겠다”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2,000
    • -2.94%
    • 이더리움
    • 3,274,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87%
    • 리플
    • 2,178
    • -2.98%
    • 솔라나
    • 134,000
    • -4.15%
    • 에이다
    • 409
    • -3.99%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64%
    • 체인링크
    • 13,720
    • -5.3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