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엘리베이터, 최대실적ㆍ배당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7-02-10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가 분기기준 최대실적과 배당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는 전날보다 4.74%(2700원) 오른 5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따라 투자심리가 개선된 흐름이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연결기준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6% 증가한 4971억원, 영업이익은 1.8% 감소한 468억원이지만,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치인 604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배당을 재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된 것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이번 2016년 배당은 향후 실적개선이 확실시되는 현대엘리베이터의 배당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며 “만약 2016년 배당이 가능하다면 5년만의 배당재개가 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6,000
    • +0.3%
    • 이더리움
    • 2,66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5%
    • 리플
    • 1,530
    • -0.58%
    • 솔라나
    • 104,800
    • +0.1%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89%
    • 체인링크
    • 11,680
    • -0.93%
    • 샌드박스
    • 59.57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