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민카드, 4대 보험료 자동이체 서비스

입력 2017-02-09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와 국민카드가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료에 대한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4대 보험 카드 납부는 가능했지만, 자동이체 서비스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회사의 고객은 각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13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가능하다. 0.8%의 납부수수료(체크카드는 0.7%)는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

4대 보험 자동이체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두 카드사 모두 7월 말까지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5000원을 캐시백 해주고, 3개월 동안 납부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그 이후에도 전월 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2,000
    • +3.22%
    • 이더리움
    • 2,730,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1.49%
    • 리플
    • 1,886
    • +9.78%
    • 솔라나
    • 112,300
    • +9.67%
    • 에이다
    • 271
    • +7.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5.58%
    • 체인링크
    • 12,550
    • +6%
    • 샌드박스
    • 81.17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