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이영은‧김동준, 정규직 전환 놓고 대결… 자리는 단 하나

입력 2017-02-01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빛나라 은수’ 이영은과 김동준이 자리 하나를 놓고 시험대에 섰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빛나라 은수'에서는 윤가식품 정직원 자리를 놓고 수호(김동준 분)와 은수(이영은 분)에게 테스트를 제안하는 빛나(박하나 분)의 모습이 방영됐다.

현재 수호와 은수는 인턴 신분이다. 이에 조만간 인턴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탓에 단 한 명만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수호는 은수에게 밥을 사주며 "정직원이 되어 줘요"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수호 때문에 지방으로 떠날 생각도 했던 은수는 수호의 말을 떠올려 회사에 남고 있다고 말했다. 수호도 회사에 다니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그러나 자리는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이에 빛나는 테스트를 제안했다.

수호와 은수는 윤가식품의 정직원 자리를 놓고 대결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80,000
    • -1.05%
    • 이더리움
    • 3,40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22%
    • 리플
    • 2,053
    • -1.11%
    • 솔라나
    • 124,600
    • -0.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79
    • -1.64%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2%
    • 체인링크
    • 13,77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