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와 갈등 폭발 나다, 근황 사진 ‘의미심장’…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입력 2017-02-01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나다 인스타그램)
(출처= 나다 인스타그램)

나다가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다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대희 나무 여러분은 지금 34cm차이를 보고계십니다 #혹한기훈련 #내가웃는게웃는게아니야 #거의실성 저 웃는악마가 나랑 같이 찍고싶다고 하지만 않았어도 .. 따뜻한 집에서 블랙미러나 보고있었을텐데..다움아 대희야 내가 뭘잘못했니?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다가 친구 옆에 딱 붙어서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일 방송가에 따르면 사진 속 근황과는 달리 소속사와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나다 소속사 마피아레코드 측은 이날 “나다는 언프리티랩스타3 이후 음원, 광고, 행사 등 개인 활동을 진행하면서 자신이 일으킨 매출에 대한 정산을 요구했다”며 “투자 대비 매출이 아직 크지 않아 정산은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었고 충분한 이해가 오고갔음에도 나다는 당사로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9,000
    • +3.95%
    • 이더리움
    • 3,519,000
    • +7.61%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2.2%
    • 리플
    • 2,031
    • +2.32%
    • 솔라나
    • 127,500
    • +3.66%
    • 에이다
    • 361
    • +0.84%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61%
    • 체인링크
    • 13,520
    • +3.5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