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허성중 신임 사장 선임

입력 2017-01-2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닛산자동차는 한국닛산 신임 사장으로 허성중<사진> 닛산 필리핀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허 신임 사장은 한국닛산 서울 법인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유타카 사나다 닛산자동차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수석 부사장의 지휘를 받게 된다.

허 신임 사장은 2005년 인피니티에 입사한 뒤, 한국과 호주, 필리핀에서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직책을 맡았으며, 현재 닛산 필리핀의 마케팅 및 영업, 딜러 개발 부문 부사장을 맡고 있다.

그는 닛산의 전반적인 경영 실적 극대화를 위한 전략 개발과 신제품 출시를 책임지게 된다. 특히 닛산 브랜드의 존재감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피니티코리아 대표에는 인피니티코리아 영업부문 부장 강승원 씨가 임명됐다. 기존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를 맡아왔던 이창환 상무는 인피니티 호주 대표로 임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37,000
    • -0.31%
    • 이더리움
    • 2,686,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0.65%
    • 리플
    • 1,633
    • -1.27%
    • 솔라나
    • 114,600
    • -1.46%
    • 에이다
    • 244
    • -2.4%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278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70
    • -1.68%
    • 체인링크
    • 11,960
    • +0.34%
    • 샌드박스
    • 72.66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