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설 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  

입력 2017-01-18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설 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참석한 박경호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오른쪽)와 김진선 강서구청 생활복지국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18일 설 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참석한 박경호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오른쪽)와 김진선 강서구청 생활복지국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박경호 총무부 담당 상무, 강서구청 김진선 생활복지국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다.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년째로, 대표적인 지역사회 후원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 후원은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증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대한항공이 후원한 규모는 쌀 71톤으로 약 2억 여원 어치에 달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강서구 ‘하늘사랑 바자회’, ‘하늘사랑 김장 담그기’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초등학생 대상 ‘하늘사랑 영어교실’ 및 강원도 농촌 마을과 ‘1사 1촌 운동’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3,000
    • +0.88%
    • 이더리움
    • 3,456,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17%
    • 리플
    • 2,018
    • +0.35%
    • 솔라나
    • 124,000
    • -2.13%
    • 에이다
    • 357
    • -1.3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27%
    • 체인링크
    • 13,430
    • -1.32%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