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성엘에스티, 워크아웃 졸업+신사업 기대감…5거래일 연속 상승

입력 2017-01-11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 오성엘에스티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는 25일 유상증자 납입을 통해 워크아웃 졸업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성엘에스티는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 대비 2.24% 오른 1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에는 최근 4거래일 동안 약 5000만주에 이르는 거래량이 몰리면서 주가가 20% 가량 올랐다. 증권업계에서는 워크아웃 졸업과 바이오, 전기차 등 신사업 기대감이 상승작용을 일으킨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이달 25일 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납입이 예정돼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해 11월, 임시주총을 통해 바이오와 전기차 등 16개의 사업목적을 추가했다. 또 에스맥 조경숙 대표 등 3인이 오성엘에스티의 신임 사내이사로 올라섰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9]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4.0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0,000
    • +1.46%
    • 이더리움
    • 3,263,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9%
    • 리플
    • 2,000
    • +0.4%
    • 솔라나
    • 123,600
    • +0.98%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3.18%
    • 체인링크
    • 13,310
    • +1.99%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