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PC 제출한 장시호에 민병두 의원 “‘국민 조카’로 변신” 극찬

입력 2017-01-10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민병두 의원 SNS.)
(출처= 민병두 의원 SNS.)

‘국정농단’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특검에 ‘제2의 최순실 태블릿 PC’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를 높이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장시호가) 이모 최순실과 남남의 길을 간다”면서 “장시호가 혈육의 정을 끊고 ‘국민 조카’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특히 장시호 씨가 특검팀에 제출한 ‘제2의 최순실 태블릿 PC’를 “결정적 증거”라고 평가 했다.

앞서 이날 특검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특검은 지난주 특정 피의자 변호인으로부터 태블릿 PC를 임의 제출 받아 압수 조치했다”면서 “확인 결과, 태블릿PC 속 이메일, 사용자, 연락처 정보 등 고려할 때 최순실 씨 소유”라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33,000
    • +0.96%
    • 이더리움
    • 3,431,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43%
    • 리플
    • 2,239
    • +1.04%
    • 솔라나
    • 139,300
    • +1.09%
    • 에이다
    • 423
    • +0.24%
    • 트론
    • 449
    • +2.28%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68%
    • 체인링크
    • 14,520
    • +0.8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