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계란가격 급등, 서민음식 술렁

입력 2017-01-10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초부터 식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시장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달걀 한판 가격은 지난해 보다 60% 급등했으며 대두유 원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업소용 식용류 가격도 10% 가까이 오른다. 10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 상인들이 토스트와 전을 만들고 있다. 상인들은 입을 모아 "식자재 가격이 올라 판매가를 올려야하지만 시장 장사하는 입장에서 단골손님들 놓칠까봐 쉽사리 올릴 수도 없다. 그저 빨리 물가가 안정되길 바랄 뿐이다"고 말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1,000
    • +1.24%
    • 이더리움
    • 3,139,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8%
    • 리플
    • 2,100
    • +1.84%
    • 솔라나
    • 132,800
    • +2.95%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31%
    • 체인링크
    • 13,640
    • +1.4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