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코리아, 비거리 늘린 이존(EZONE) XPG HD 드라이버 출시

입력 2017-01-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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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텅스텐 파워 시스템과 크라운의 카본 설계로 헤드 스피드 증가

요넥스코리아(대표이사 김철웅·www.yonex.co.kr)가 카본 파이버 성형기술과 정교한 기술력으로 파워히터형 골퍼들에게 최고의 비거리를 제공하는 EZONE(이존) XPG HD 드라이버를 새롭게 선보인다.

요넥스만의 듀얼 텅스텐 파워 시스템과 크라운의 카본 설계로 저중심화와 헤드 스피드의 증가로 비거리를 증대시킨 요넥스의 이 드라이버는 점차 세분화되는 골퍼들의 특징과 타깃에 맞춰 기획 된 클럽이다. 이에 따라 파워히터 타입의 골퍼들이 원하는 호쾌한 스윙과 드로우성 구질을 구사할 수 있도록 설계 된 것이 특징이다.

한층 더 진화 된 듀얼 텅스텐 파워 시스템을 적용한 이 제품은 헤드와 그립에 동시에 텅스텐을 삽입해 클럽의 밸런스를 맞춰 안정감있고 일관된 스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헤드에 삽입된 8g의 텅스텐은 중심심도를 낮춰 저중심화를 실현했고, 그립 쪽에는 20g의 텅스텐 파우더를 삽입한 텅스텐밸런스 그립을 장착했다.

이와 함께 XPG 시리즈의 전용 샤프트인 80t 초 고탄성 EX310J 카본 샤프트를 장착 했다. 샤프트의 강성은 높이고 헤드 쪽은 부드럽게 한 신축성 있는 설계로 빠르고 강한 헤드 회전이 가능, 높은 타출각과 볼 초속을 높여 더욱 큰 비거리를 실현한 다는 것이 요넥스 측 설명이다.

카본 복합 및 성형의 남다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요넥스는 비거리의 증진을 위해 독자적인 카본크라운 설계로 탄소복합 저 중심 헤드 구조를 채택했다. 전 모델인 EZONE XPG 드라이버보다 크라운 영역을 30%가량 확장시켰고 페이스를 경량화 시켜 더욱 낮고 깊은 저 중심화를 실현, 볼의 스핀량을 줄이고 탄도는 높여주어 볼을 쉽게 띄우고 이상적인 초기 발사각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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