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하우스-태양씨앤엘, 댄스아카데미 피디엔터테인먼트 개관

입력 2017-01-06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피디하우스
▲사진제공=피디하우스

피디하우스와 태양씨앤엘이 댄스아카데미 공동사업을 위한 계약 체결하고 피디엔터테인먼트를 개관했다.

피디하우스는 중국 가수들의 콘서트는 물론 엑소, 빅뱅 등 한류 가수의 콘서트를 제작하며, 중국 내 댄스아카데미 운영 및 광고대행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국 기업이다. 그리고 태양씨앤엘은 가수 더원의 소속사다.

피디하우스 관계자는 “피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중국과 한국의 힙합시장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향후 3년 내 100개의 댄스아카데미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힙합댄스집행위원회(CSDA)를 통해 한국, 일본, 미국 등 지역에 댄스문화교류센터를 설립, 해외 문화를 중국에 전달하고 중국의 힙합문화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양씨앤엘 엔터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연예인의 중화권 활동을 지원하고, 드라마와 예능 등 TV프로그램과 영화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한류 열풍을 이어나가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피디엔터테인먼트 개관과 함께 제1회 '원모어 댄스대회(ONE MORE DANCE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012년 코리아갓텔런트 준우승팀인 칸앤문의 럭킹칸과 팝핀제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국내의 힙합 댄서들이 대거 참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4,000
    • +2.77%
    • 이더리움
    • 3,279,000
    • +6.1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52
    • +3.31%
    • 솔라나
    • 136,600
    • +5.56%
    • 에이다
    • 406
    • +4.3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79%
    • 체인링크
    • 14,200
    • +4.8%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