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정책도 쇄신”

입력 2017-01-04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4일 “쇄신은 사람 몇 명 정리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 중 하나가 정책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인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당이 국민의 아픔을 보살피지 않은 부분이 정책적으로 많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책 쇄신’에 대해 인 위원장은 “당이 심기일전해 과거에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앞으로 국민께 희망을 주고 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우택 원내대표는 전날 인 위원장과 함께 당내 초선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을 만나 ‘인적청산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대부분의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인 위원장의 혁신의지와 진정성을 강력하게 뒷받침하자는 데에 의견을 모아줬다”며 “인 위원장께 힘을 실어준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0,000
    • +4.41%
    • 이더리움
    • 3,524,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344,400
    • +7.19%
    • 리플
    • 1,884
    • +4.55%
    • 솔라나
    • 151,000
    • +8.24%
    • 에이다
    • 299
    • +6.79%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1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4.64%
    • 체인링크
    • 16,610
    • +5.86%
    • 샌드박스
    • 51.12
    • +7.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