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하림과 제휴 파트너십 체결

입력 2016-12-29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삼성동 위메프 빌딩에서 위메프와 하림 양사 관계자가 모여 JBP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위메프)
▲28일 삼성동 위메프 빌딩에서 위메프와 하림 양사 관계자가 모여 JBP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는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과 JBP(Joint Business Plan)를 체결하고 상품 및 서비스 강화를 포함한 전략적 협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JBP란 제조사와 유통사가 함께 상품 기획과 판매 등 마케팅 활동을 포함해 시장 분석과 전략까지 공동으로 실행하는 기업 간의 제휴 파트너십을 일컫는다.

JBP 체결로 위메프는 원더배송 내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인 ‘신선생’의 하림 전용상품 강화와 하림 상품을 활용한 기획상품 강화 기회를, 하림은 전략상품군인 무항생제 닭고기와 냉동육의 확고한 판매 채널을 각각 확보했다. 또 양사는 장기적으로 공동으로 브랜드를 개발하고 온라인 전용 상품을 출시하는 등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시장을 선도하는 하림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상호 새로운 성장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3,000
    • -0.01%
    • 이더리움
    • 3,442,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95%
    • 리플
    • 2,084
    • -1.09%
    • 솔라나
    • 132,400
    • +2.64%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32%
    • 체인링크
    • 14,840
    • +2.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