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방위사업청과 1조5594억 규모 수리온 납품 계약

입력 2016-12-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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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는 방위사업청과 수리온(KUH-1) 후속양산 3차 사업 관련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5594억 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53.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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