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제2의 탕웨이' 되나?…강남 목격담 줄이어

입력 2016-12-26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역비(왼), 송승헌(출처=영화 '제3의 사랑' 커플 스틸 이미지)
▲유역비(왼), 송승헌(출처=영화 '제3의 사랑' 커플 스틸 이미지)

중화권 스타 유역비가 연인 송승헌과 한국에서 오붓한 크리스마스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일부에서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결혼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제기됐다.

중국의 시나연예는 26일, 유역비와 송승헌이 크리스마스 연휴에 강남 모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데이트 모습은 몇몇 시민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영화 '제3의 사랑'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서울 강남구의 한 라운지 클럽에서 동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으며, 이 자리에는 소지섭, 이병헌 부부 등 절친들이 참석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역비도 한국으로 시집 오려나", "'제2의 탕웨이' 탄생이다", "선남 선녀가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42,000
    • -0.39%
    • 이더리움
    • 3,469,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1.04%
    • 리플
    • 2,088
    • -0.05%
    • 솔라나
    • 129,200
    • +1.97%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0.08%
    • 체인링크
    • 14,640
    • +2.09%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