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100억 완판’ 슈퍼 리자드 ELS 두 번째 공모

입력 2016-12-26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두 번의 리자드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성을 강화한 슈퍼 리자드 ‘ELS(주가연계증권) 13167호’를 오는 29일까지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슈퍼 리자드 ‘ELS 13167호’는 NIKKEI225, HS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구조의 3년만기 상품이다.

기존 리자드 ELS 상품이 가입 1년 후에 청산됐던 것과 달리, 슈퍼 리자드 ELS는 1, 2차 조기상환기간에 맞추어 가입 후 6개월과 1년 시점에 두 번의 리자드 상환 기회를 제공한다. 두 번의 리자드 기회를 제공하는 구조의 ELS는 업계 최초이며, 리자드 쿠폰도 연 7.60%로 우수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12월 19일 첫 출시한 슈퍼 리자드 ‘ELS 13152호’는 100억 원 규모의 한도가 모두 판매됐다.

최영식 신한금융투자 OTC부장은 “두 번의 리자드 기회로 안정성을 강화한 점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수익적 측면에서도 기존 2배 수준의 리자드 쿠폰을 제공한 점이 출시 첫 주부터 호평을 얻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1,000
    • -0.12%
    • 이더리움
    • 3,42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57%
    • 리플
    • 2,248
    • +0.09%
    • 솔라나
    • 139,200
    • +0.43%
    • 에이다
    • 426
    • +1.19%
    • 트론
    • 445
    • +1.6%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13%
    • 체인링크
    • 14,480
    • +0.4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