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하반기 히트상품] 코이컴퍼니 ‘그로바나 스페셜리티스 콜렉션’

입력 2016-12-2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풍적 감성 지닌 92년 전통 스위스 시계

(사진제공=코이컴퍼니)
(사진제공=코이컴퍼니)
합리적인 가격의 스위스 클래식 시계 그로바나가 눈길을 끈다.

그로바나 수입·유통사인 코이컴퍼니가 최근 선보인 ‘그로바나 스페셜리티스 콜렉션’은 41㎜ 사이즈의 로즈 골드 베젤(시계 테두리)과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 핸즈(시곗바늘), 그리고 크라운이 브라운 컬러의 가죽 시곗줄과 매치돼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고풍스러운 감성을 자아낸다. 다이얼(시계 문자판)의 은은한 기요셰(띠 문양의 스위스 전통 시계 장식 기법) 데코 패턴과 정통을 강조한 디자인은 그로바나의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 노하우를 보여준다.

또 정교함을 자랑하는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크로노그래프(시간을 기록하는 장치) 기능과 빛 반사 방지, 항스크래치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 날짜, 30m 방수기능 등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화이트 또는 블랙 다이얼로도 선보이는 이 컬렉션은 3년간의 국제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로바나는 올해로 92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전통 시계 제조사로, ‘시간은 우리의 전통(TIME IS OUR TRADITIO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시계를 조립한다.

기계식 시계에서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가격 대비 성능 효율이 좋은 디자인의 커플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1,000
    • -0.67%
    • 이더리움
    • 3,27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55%
    • 리플
    • 1,983
    • -0.3%
    • 솔라나
    • 122,300
    • -0.65%
    • 에이다
    • 355
    • -2.74%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04%
    • 체인링크
    • 13,110
    • -0.1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