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차은택 조력자 김기동, 우병우가 소개시켜줬다 들어”

입력 2016-12-22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22일 “차은택 법조 조력자가 김기동이라고 들었다”면서 “우병우(청와대 전 민정수석)가 김기동을 소개시켜 줬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노 전 부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위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가 차은택을 모른다고 말한다. 노 전 부장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러나 우 전 수석은 “차은택을 알지 못한다”고 일관되게 답변했다.

이에 손 의원은 “김기춘 증인과 우병우 증인은 똑같이 약속 한 듯 최순실을 모른다고 한다. 안다고 하는 순간 많은 질의가 쏟아지고 사건이 나오기 때문에 이까짓 위증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03,000
    • -1.58%
    • 이더리움
    • 3,377,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2,059
    • -2.23%
    • 솔라나
    • 124,400
    • -2.35%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16%
    • 체인링크
    • 13,690
    • -1.3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