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ㆍ동서발전, 원격관리시스템 등 기술혁신 협약

입력 2016-12-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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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오른쪽)과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이 21일 두산중공업 경남 창원 본사에서 열린 기술혁신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중공업)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오른쪽)과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이 21일 두산중공업 경남 창원 본사에서 열린 기술혁신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은 21일 한국동서발전과 ‘발전산업 분야 인더스트리 4.0’ 주도를 위한 기술혁신에 관해 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발전소 원격관리 서비스(RMS) 운영 협력 △발전설비 운영 솔루션 개발 △시운전 사업협력 등을 협력 과제를 선정했다.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RMS와 발전설비 운영 소프트웨어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내외 발전 서비스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2014년 발전소 원격관리 서비스 센터와 소프트웨어 센터를 개설해 발전소 서비스 사업 영역 확장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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