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직은 낮은 사랑의 온도'

입력 2016-12-1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침체와 어수선한 시국으로 인해 지난달 21일 시작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오르지 않고 있다.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2.1도를 가리키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의 경우 모금 시작 일주일만인 11월 29일 414억 원으로 12.1도를 기록했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39,000
    • -0.85%
    • 이더리움
    • 2,41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12,500
    • +3.24%
    • 리플
    • 1,595
    • +0.19%
    • 솔라나
    • 114,000
    • +1.42%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302
    • +6.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8.24%
    • 체인링크
    • 11,060
    • -0.18%
    • 샌드박스
    • 70.57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