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마감…다우 0.24%↑

입력 2016-12-06 0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82포인트(0.24%) 상승한 1만9216.24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2.76포인트(0.58%) 오른 2204.71을, 나스닥지수는 53.24포인트(1.01%) 높은 5308.89를 각각 기록했다.

이탈리아 국민투표에서 개헌안이 부결되는 악재가 있었지만 시장은 이미 예상된 결과로 인식했다. 유가 강세 지속에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대한 기대에 따른 트럼프 랠리 수혜주로 꼽히는 금융주와 중소형주가 전체 증시 상승세를 주도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7,000
    • +0.67%
    • 이더리움
    • 3,10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18%
    • 리플
    • 2,086
    • +1.31%
    • 솔라나
    • 130,100
    • +0.23%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61%
    • 체인링크
    • 13,590
    • +1.8%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