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폭풍성장… 비트박스 옹알이로 심장어택!

입력 2016-12-0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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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출처='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출처='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함께 한 달 만에 돌아왔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의 엄마 없는 24시간이 그려졌다.

지난달 육아 선배 기태영으로부터 육아 비법을 전수 받은 샘은 지난번 방송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능숙하게 분위를 타거나 트림시키기 등 기태영이 알려준 팁을 유용하게 실천하고 있었다.

한 달 만에 폭풍 성장한 윌리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아빠 샘 해밍턴의 꼭 닮은 윌리엄은 백만 불 짜리 미소와 풍성해진 옹알이, 신기술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휘재, 이동국, 이범수, 기태영 등 다양한 연예인 가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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