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 중소기업 HRD 담당자 연수 성료

입력 2016-11-25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
(사진제공=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는 지난 24일 서울 구로동 G밸리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중소기업 인적자원개발(HRD)담당자 연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연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사업 참여에 대한 지역 HRD담당자의 의식고취 및 참여 활성화, 기업과 공단과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전용덕 서울남부지사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들과 HRD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돕기 위해 국가직무표준(NCS) 및 일학습병행제 등 공단사업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한편,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기관 5개 업체 및 HRD담당자 10개 업체 10명을 포상했다.

이어 '조직의 상생과 화합을 이끄는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양평호 커뮤니케이션 전문강사의 강연과 '저성장 시대 HRD담당자 역할' 이란 주제의 탁진규 HRD전문강사 강연도 진행됐다.

또 중소기업 HRD 우수사례 발표에 마크로젠 인사관리부 김선균 차장의 학습조직화 사업의 성공사례 발표가 진행돼 참여한 중소기업들에게 학습조 운영 노하우 및 체계적인 학습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용덕 서울남부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인재양성과 직업능력개발훈련의 절실함을 서로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참석자들의 평가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12,000
    • +3.12%
    • 이더리움
    • 3,418,000
    • +10.47%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3.16%
    • 리플
    • 2,252
    • +8.11%
    • 솔라나
    • 138,700
    • +6.86%
    • 에이다
    • 421
    • +8.79%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470
    • +7.4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