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주민 생활 속 불편을 사전에 해소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이번 우수사례의 특징을 두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AI 기반 안전관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행정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복지시설 확충에 맞춰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노선을 전면 재정비했다. 빅데이터로
안산의 미래 구상이 한 장면에 집약됐다. 천영미 전 경기도의원이 19일 안산에서 열린 서쪽에서 뜨는 해 출판기념회를 통해 안산의 정체성과 성장 전략을 동시에 제시했다. 행사장에는 1000명이 넘는 시민이 운집해 도시의 다음 방향을 공유했다.
천영미 전 경기도의원은 안산을 “변방이 아닌 시작의 도시”로 규정하며, 도시 브랜드를 재설계할 네 가지 핵심가치 ‘
방송인 겸 유튜버 김어준 씨의 처남으로 알려진 인태연 전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에 지원해, 현재 정부가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관가와 소상공인 업계에서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부 및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소진공 임원추천위원회가 최근 인 전 비서관과 이동
서울시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도시 숲인 가로수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로수 트리맵’ 시스템을 도입한다. 가로수 위치와 수종, 관리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가로수의 건강성과 안전성을 높여 쾌적한 보행환경과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과
농식품부, 전년보다 900억 원 증액한 2026년 수출지원 본격 추진23일 서울서 설명회 열고 보험·바우처·물류 등 사업 한꺼번에 안내
K-푸드의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할 2026년 수출지원 사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가동된다. 정부는 수출보험부터 바우처, 물류·인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통해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문턱을 낮춘다는 구상이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달 16일 ‘모야모야병 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모야모야병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전담 센터의 개소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주요 혈관이 좁아지면서 그 주변으로 비정상적인 혈관들이 발달하는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뇌혈관 조영 검사에서 비정상 혈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생성AI스타트업협회는 20일 일본 도쿄도 도쿄이노베이션베이스(TIB)에서 한일 대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8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AI 스타트업 밋업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협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 사무소, 일본 벤처 투자사 Z Venture Capital (ZVC)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최대 관심
최근 유니트리라는 중국기업이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이 화제다. 공중발차기로 수박을 깨는 등 고난도 동작 제어 능력을 선보였다. 조만간 터미네이터 같은 SF 영화에서 그래픽 처리 없이 로봇이 직접 액션을 담당해도 될 듯하다. 마침 또 다른 영상에서는 로봇에게 한 대 맞은 사람이 영화처럼 나자빠졌다. 하지만, 업계의 선구 격인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전문
안전의 언어가 더 이상 현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대통령은 매일 산업재해 발생 여부를 묻지만 사고는 멈추지 않고 있다. 수많은 대책과 제도 마련에도 불구, ‘죽음의 곡선’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것이다. 한국의 산재 사망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평균의 세 배, 영국의 열세 배에 달한다. 사고는 줄지 않고 이동했다. 대기업에서 빠져나간 위험은 하청과 재
공공기관, 2024년 16% → 2025년 34%로 상승중견·중소기업 中 유니콘 기업 이탈 눈에 띄어구직자들 ‘고용 안정성’ 중시 경향 반영된 듯
지난해 구직자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 시장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면서 구직자들의 ‘고용 안정성’ 중시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기존에 관심도가 높았던 중견·중소 유니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합동 설명회를 열고, 도내 기업의 새해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18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수원 경과원 경기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이 새해 달라
주요 공공기관의 올해 투자 목표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70조 원으로 설정됐다. 이 중 절반 이상이 상반기에 집행된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16일 '2026년 제1차 공공기관 투자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투자규모가 큰 주요 공공기관 26개와 이러한 내용의 지난해 투자집행 실적과 올해 집행계획 등을 논의했다.
주요 공공기관의 지난해 투자집행액은
물리노 대통령 발표
코브레 파마나 구리광산 프로젝트의 운명이 올해 상반기 중 나올 전망이다. 이 광산은 캐나다 기업인 퍼스트퀀텀미네랄(FQM) 90%·한국광해광업공단 10% 지분으로 구성돼 운영되다가 2023년에 가동이 중단됐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ㆍ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은 이날 주간 정례 기자회견에서 “코브레 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의료분야 주요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대한 스크래핑 대응 및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16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선 그간 개인정보위와 의료분야 공공기관의 논의 내용 및 추진상황이 공유됐다.
이번 토론회는 스크래핑의 위험성과 개인정보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제시한 ‘모두의 성장’ 기조의 후속 조치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 수립을 앞두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 주재하고,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어촌·정부·공공기관과 손잡고 상생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상품 공동개발 및 생산자 판로 확대’를 골자로 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협업 체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업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
최재관 신임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16일 취임했다.
에너지공단은 이날 울산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재관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국가적 목표인 '탈탄소 녹색문명으로의 전환'을 달성하기 위해 에너지공단이 그 최전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최 이사장은 3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재입찰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참여를 최종 확정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전날 밤 총 23개 건설사가 참여한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
컨소시엄에는 대표사인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화 건설부문, HJ중공업,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금호건설, BS한양, 중흥토건 등이 참여했다
정신지체 및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인 부산솔빛학교가 사상공단 인접 지역을 떠나 백양산 자락에 새 둥지를 튼다. 산업시설 밀집 지역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갖춘 공간으로의 이전이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03년 9월 개교한 부산솔빛학교가 25년여간의 사상구 삼락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사상구 괘법동 백양산 자락으로 이전
아워홈이 단체급식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잔반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아워홈은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과 AI 기반의 지속가능한 급식 운영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누비랩은 AI 솔루션을 통해 급식 잔반 데이터를 축적, 분석하고 관리 모델을 제시하는 푸드테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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