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하루 만에 순유입 전환

입력 2016-11-24 0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하루 만에 순유입 전환했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149억 원이 순유입 됐다. 417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268억 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이틀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85억 원이 들어오고 118억 원이 해지돼 총 33억 원이 순유출 됐다.

채권형펀드는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2056억 원이 나갔고 해외 채권형펀드로 494억 원이 들어와 총 1561억 원이 이탈했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782억 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19조6617억 원, 순자산은 120조5450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4,000
    • -0.69%
    • 이더리움
    • 3,42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07%
    • 리플
    • 2,243
    • -1.23%
    • 솔라나
    • 138,800
    • -0.5%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35%
    • 체인링크
    • 14,460
    • -0.3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