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17살 차이 마동석 이상형 지목 글 '성지순례'…"좋아하는 사람 있다" 짝사랑 고백 '눈길'

입력 2016-11-18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예정화 인스타그램)
(출처=예정화 인스타그램)

예정화(28)가 이상형으로 마동석(45)을 지목해 눈길을 사고 있다.

예정화는 올해 초 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마동석 같은 분이 좋다. 상남자 같지만 성격은 상냥할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자를 볼 때 키는 상관 안 하지만 마른 남자보다 통통한 남자가 좋다. 동생이 모델같이 마른 편이라 듬직한 남자에 끌린다"고 말했다.

또한 예정화는 "남자친구는 없지만 좋아하는 남자는 있다. 현재 혼자 짝사랑 중이다"라며 "상대방은 내가 좋아하는지 전혀 모른다. 누군지 밝힐 수는 없다. 티도 못 내고 혼자 속으로 좋아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한 언론 매체에 의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네티즌들은 해당 기사 댓글에 "성지순례 왔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예정화는 지난해부터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배 나오고 통통한 남자가 좋다. 같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상대였으면 좋겠다"라고 일관된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예정화는 9월 마동석이 속해 있는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한솥밥을 먹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8,000
    • +0.09%
    • 이더리움
    • 3,14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
    • 리플
    • 2,015
    • -2.23%
    • 솔라나
    • 125,200
    • -1.03%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11%
    • 체인링크
    • 14,080
    • -1.54%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