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김종 전 제2차관 후임에 유동훈 실장 내정

입력 2016-11-17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사임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후임에 유동훈 국민소통실장이 임명됐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공석 중인 문체부 제2차관에 유동훈 문체부 국민소통실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신임 유 차관에 대해 “30여년간 문체부에서 근무하며 주 브라질대사관 공사참사관, 홍보정책관, 대변인, 국민소통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해 업무 전반에 정통하고 정책기획능력과 대외조정 및 소통능력을 겸비했다”고 소개했다. 또 “뛰어난 국제감각과 조직관리능력을 바탕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관광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등 산적한 현안을 원만히 해결해나갈 적임자로 판단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2,000
    • -3.44%
    • 이더리움
    • 3,265,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9%
    • 리플
    • 2,172
    • -3.55%
    • 솔라나
    • 134,200
    • -4.07%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84%
    • 체인링크
    • 13,740
    • -5.44%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