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 BNK금융 본사 방문

입력 2016-11-10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부산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왼쪽 5번째 부터)과 쏜사이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금융)
▲9일 부산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왼쪽 5번째 부터)과 쏜사이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금융)

BNK금융지주는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 일행이 9일 BNK금융지주 본사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쏜사이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와 중앙은행 금융감독국 국장 및 관계자들은 BNK금융지주 본사를 방문해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과 만나 ‘라오스-BNK금융’간 상호 협력 방안과 라오스 금융산업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 일행은 라오스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금융회사들과의 교류를 위해 8일부터 한국을 방문, 금융기관을 방문하고 있다.

간담회 후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 일행은 BNK캐피탈 본사로 이동, 김일수 BNK캐피탈 대표와 ‘BNK캐피탈 라오스 현지법인’ 운영 노하우, 관련 시스템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NK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의 방문은 BNK금융의 선진 금융기법을 알리고 향후 라오스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0,000
    • -3.44%
    • 이더리움
    • 3,294,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09%
    • 리플
    • 2,193
    • -3.31%
    • 솔라나
    • 135,100
    • -3.71%
    • 에이다
    • 410
    • -4.65%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05%
    • 체인링크
    • 13,780
    • -5.68%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