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눔 CSR] 한국투자증권, 예체능 꿈나무 50명 선발 매월 적성 개발비 지원

입력 2016-11-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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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참벗나눔봉사단'은 지난 7월 강서구 화곡동 소재 등촌9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초등학생 40명을 초청해 '어린이 경제교실'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참벗나눔봉사단'은 지난 7월 강서구 화곡동 소재 등촌9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초등학생 40명을 초청해 '어린이 경제교실'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사랑나눔, 행복나눔’으로 집약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유·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한투증권은 2013년부터 임직원이 함께하는 동반나눔 실천을 위해 매칭그랜트 제도를 도입, 운영 중이다. 매월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1 대 1로 매칭시켜 사회공헌 사업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렇게 마련된 기금은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특기, 적성 개발을 지원하는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와 각종 사회공헌 활동 사업비로 활용된다. 꿈을 꾸는 아이들은 한투증권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손잡고 학업, 예술, 체육 분야의 재능있는 학생 50여 명을 선발해 특기, 적성 개발비를 매월 지원하는 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봉사단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2013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출범한 ‘참벗나눔봉사단’은 출범 당시 본사 임직원 31명에서 현재는 본사 및 전국 영업지점 임직원 78여 명으로 규모가 확대됐다.

2008년부터는 FC서울 프로축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아동들을 초청해 매년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저소득층 자녀들을 초청해 금융회사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어린이 경제교육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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