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순실 35억 지원' 삼성 압수수색…박상진 사장 출국금지

입력 2016-11-08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순실(60·구속)씨의 국정개입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8일 삼성전자 서초 사옥을 압수수색 중이다. 이 사건 수사가 시작된 이후 참고인 조사 외에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은 삼성이 처음이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검사장)는 8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대외협력단 등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대한승마협회장인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실 등도 포함됐다.

박 사장과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를 출국금지 조치한 검찰은 이들에 알선수재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최순실 모녀가 독일에 세운 업체 '비덱(Widec)'에 280만 유로(35억여 원)를 지원한 단서가 나와 수사선상에 올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77,000
    • -1.33%
    • 이더리움
    • 3,116,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3.04%
    • 리플
    • 1,977
    • -2.95%
    • 솔라나
    • 119,900
    • -5.44%
    • 에이다
    • 362
    • -3.72%
    • 트론
    • 477
    • +0%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52%
    • 체인링크
    • 13,010
    • -4.2%
    • 샌드박스
    • 11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